[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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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강진군 해안도로에 걸린 청자 燈  관광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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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강진청자축제 준비가 막바지로 접어든 23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미산마을 해안도로에 형형색색의 청자모양의 대형 燈 100개가 설치되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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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청자 燈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13년 최우수축제인 제 41회 강진청자축제 전시행사의 하나로 야간에는 내장된 LED조명이 여름 밤바다와 함께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강진청자축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대구면 강진청자요지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강진군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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