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미친 인맥'?… 비스트부터 전현무까지 '★ 응원' 봇물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에일리가 신곡 '유앤아이(U&I)'로 스타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에일리의 '유앤아이'는 지난 12일 공개 직후 비스트, 울랄라세션, 2AM, 이루, 배치기, 걸스데이, 지나, 임정희, 버벌진트, 스피카, 전현무, 박성광, 신보라, 박기웅, 이단옆차기, 마스터키, 김슬기 등 가수부터 개그맨, 배우, 작곡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은 "와우! 에일리 '유앤아이' 이래도 되는 겨? 노래 좋군. 역시 한국의 보물! 아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2AM의 정진운은 "에일리 누나 리허설 보다가 깜짝 놀람. 역시 정말 잘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 전현무는 "에일리 새 음반 '유앤아이' 나오자마자! 역시 살아있네 파워보컬. 내 띠동갑!"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임정희는 "우후후 에일리양이 컴백했다. 정말 정말 좋다. 시원한 가창력 또한 만!점!"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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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EXO, 인피니트, 다이나믹듀오, 케이윌 등 동료 선후배 가수들을 비롯해 배우 안성기, 임하룡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발매 전부터 에일리의 '유앤아이'에 남다른 기대감을 표한 바 있다.
한편, 에일리는 '유앤아이'로 각종 음원 차트와 인기 컬러링 차트 정상을 휩쓴 것은 물론 음반 판매 1일만에 초도 물량을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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