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엘스 "포트벙커를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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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스코틀랜드 링크스코스 특유의 포트벙커를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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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프' 어니 엘스(남아공)가 17일(한국시간) 올 시즌 세번째 메이저 디오픈(총상금 525만 파운드)을 하루 앞두고 스코틀랜드 뮤어필드(파71ㆍ7192야드)에서 포트벙커에서 샷을 하고 있다. 지난해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작성하며 드라마틱한 역전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목표는 당연히 '2연패'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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