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신수중학교에서 열린 리빙북 행사에 참석,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하는 이스라엘 특유의 후츠파정신 소개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중학생들에게 이스라엘 후츠파정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중학생들에게 이스라엘 후츠파정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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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13일 신수동 신수중학교에서 독서교육프로그램 ‘리빙 북'(책 대신 사람을 대출해 대화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쌓음)’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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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박홍섭 구청장이 '리빙북(사람책)'으로 참석, 중학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밝히는 후츠파 정신(이스라엘 특유의 도전정신)에 대해 설명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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