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서면에서 여름휴가 시원하게 보내세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서면 청소골, 구상천 등 말끔하게 단장"
순천시 서면(면장 김윤자)은 12일 청소골, 구상천 등 주요 피서지 대청소를 실시, 본격적인 휴가철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이 날 서면파출소, 한국도로공사, 꽃길사랑회 등 6개 기관, 5개 단체, 주민 및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청소는 중점정비구역 4곳으로 나눠 하천 주변 쓰레기, 야적물 등을 수거했다.
또, 집중호우에 대비 이면도로 및 배수로 정비, 침수위험지역 점검 등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과 환경 정화 시민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윤자 서면장은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서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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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면 소재 자연휴양림, 청소골, 구랑실 계곡 등 주요 관광지에는 6월말부터 피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서면은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정화를 위한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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