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해운대 대회, 개막 준비 한창…세계 수준 경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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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2013 MINI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코리아투어' 해운대 대회가 개최 준비에 한창이다.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로 '2013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코리아투어'를 개최한다.

특히 BMW MINI가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됐으며 오뚜기 네이처 메이드, 부산국제금융센터, 위프와프, 동아 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협찬사로 선정됐다. 이에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을 볼 수 있는 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및 볼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또 2013 MINI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코리아투어 해운대 주관 방송사로 tvN이 선정돼 대회기간 동안 tvN채널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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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올해 최고의 팀으로 구성된 한국 선수단의 한유미, 최단아, 김지희, 이선화 선수는 이번 대회 4강을 목표로 비치발리볼 연습장에서 강도 높은 연습에 임하며 의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스페인, 체코, 노르웨이, 호주, 캐나다, 슬로베니아, 미국, 네덜란드 등 세계적인 팀들이 참가하며 토너먼트 조리그전으로 진행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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