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측 "조희와 결별설, 본인 확인 중"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가수 알렉스 측이 모델 조희와의 결별 설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 소속사 측은 9일 오전 아시아경제에 "알렉스와 조희의 결별설을 접하고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알렉스와 조희가 바쁜 스케줄 탓에 사이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이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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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조희는 2011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레스토랑 사장과 종업원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10살 나이차에도 불구 열애 사실을 인정한 알렉스는 각종 공식석장에서 조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알렉스는 현재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 지역 예선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조희는 연기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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