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 아람, 산골 할머니에게 '힙합 댄스' 가르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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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보이시걸그룹 GI(지아이)의 멤버 아람이 '웰컴 투 할매골'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5일 소속사 심통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람은 최근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의 코너 '웰컴 투 할매골' 고정 출연을 확정지었다.

'웰컴 투 할매골'은 핀란드에서 온 따루와 미모의 미스코리아 출신 '꽃분이' 오태연이 아람과 함께 산골 오지마을 할머니와 동고동락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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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리산 끝자락의 산골 팔랑마을을 찾아 할머니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막내 아람은 할머니에게 힙합 댄스를 가르쳐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람 출연하는 '웰컴 투 할매골'은 오는 6일 오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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