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 뜨끈한 팥죽으로 여름 나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어사모 회원, 경로당 찾아 팥죽·수박 등 나눠 "
이날 행사는 ‘어르신을 사랑하는 모임(대표 허문수, 이하 어사모)’이 주관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방문해 팥죽과 수박을 나눴다.
오효남 동작경로당 노인회장은 “달콤하고 진한 팥죽 한 그릇과 수박을 먹으니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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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사모는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관내 15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팥죽 등 음식을 어르신들과 나누고 있는 자생봉사단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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