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화성시와 공동으로 4일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여성주간을 기념해 '성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환경'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채인석 화성시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숙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의 인사말,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강은영 박사의 '화성시 등 수도권주민 안전의식 특성과 범죄예방정책의 방향'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시간에는 협성대 사회복지학과 성정현 교수가 좌장으로 나와 ▲화성시의회 김진미 의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안태윤 박사 ▲화성동부경찰서 김종국 아동여성계장 ▲수원여자대학 사회복지학과 박정은 교수 ▲화성남부종합사회복지관 김일용 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토론 후에는 객석과 토론자ㆍ발표자가 함께 하는 종합토론시간이 이어진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여성주간은 우리나라 여성의 발전과 권리를 앙양하고 성평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95년 12월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에 따라 1996년 7월1일부터 지정 운영되고 있다.

AD



이영규 기자 fortun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