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마지막녹화, 24일 녹화 후 '힐링캠프' 하차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힐링캠프'를 하차하게 됐다.
한혜진은 지난 1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서 신랑인 축구선수 기성용이 출연해 만남부터 결혼까지 그동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언급했다.
이날 그는 '힐링캠프' 하차 문제와 관련해 "제가 영국을 가게 되면 7월 24일 마지막 녹화를 하게 될 거 같다. 그럼 시청자분들이 8월 중순까지 제 모습을 보실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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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영화와 '힐링캠프' 스케줄을 마치는 대로 남편 기성용이 있는 영국으로 출국 할예정이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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