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차 신인' 류키,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환상적 콜라보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5인조 프로젝트 밴드로 돌아온 류키가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보여줬다.
류키는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신곡 'XOXO'를 열창했다.
이날 류키는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보이스로 팬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그는 특히 라임을 잘살려낸 가사와, 쉽게 들을 수 있는 후렴구의 반복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여기에 류키는 밴드 넥스트, 노바소닉의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멋진 호흡을 펼치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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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XOXO'는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주요 '사랑을 담아'라는 뜻으로 쓰이는 슬랭을 제목으로 사용했다. 혹시나 하는 사랑에 대한 확고함과 자신감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남성적인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한편, 류키밴드는 최근 'XOXO'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보컬 류키는 지난 2001년에 데뷔, 페페인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100회가 넘는 공연 내공을 갖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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