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세제 '퍼실캡스', 출시 3개월만에 매출 5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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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독일 세탁세제 브랜드 퍼실은 신개념 캡슐형 세탁세제 '퍼실 캡스'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5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체 집계 결과에 따르면, 국내 출시 3개월 동안 퍼실 캡스 캡슐 낱개를 220만9024개 판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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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출시된 '퍼실 캡스'는 30g의 고농축 세제가 캡슐 하나에 들어 있어 계량할 필요가 없는 세탁 세제다. 캡슐 하나만 던져 넣으면 한국인의 평균 1회 세탁 량인 7kg을 세탁할 수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된 옥시 파워크린 캡스의 경우, 출시 이후부터 올해 3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1억여원이었다. 반면 퍼실 캡스는 출시 첫 달인 3월 한 달 동안에만 1억 506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액체세제 시장에서 1.3%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최근 5월 총 매출액 역시 3월 대비 2배 상승한 2억5000만원 규모, 액체세제 시장 내 점유율도 2.1%로 성장해 명실공히 액체 세제 시장 내 '캡슐 세제' 카테고리 형성에 성공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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