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라이언 성형중독 "귀여운 모습 어디가고" 경악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90년대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헐리우드 배우 맥라이언(51)의 최근 모습이 네티즌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배우 맥 라이언과 그녀의 새 연인인 가수 존 멜렌캠프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서 열린 제59회 타오르미나 영화제에 참석 후 지난 23일 미국 뉴욕의 존 에프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맥 라이언은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 '타오 아르떼'상을 수상했으나 기자들의 시선은 그녀의 변한 얼굴에 집중됐다.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은 맥 라이언은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던 예전의 모습이 더 이상 아니었다. 과도하게 부어오른 입술과 불거진 광대뼈가 이전 모습과는 큰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외신들은 맥 라이언의 얼굴이 변한 이유가 성형중독으로 얼굴에 콜라겐 주입 시술을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AD
맥 라이언은 1990년대 톰 행크스와 주연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을 비롯해 '프렌치 키스', '애딕티드 러브' 등 로맨틱 코미디로 주목 받은 배우다.
당시 귀여운 인상과 발랄한 연기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최근 크게 달라진 얼굴 모습 때문에 '붕어 입술', '조커 페이스' 등의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가지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