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선수단 [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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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성호 기자]프로축구 FC서울이 올스타전 티켓 소지자에게 홈경기 입장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서울은 23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맞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부산과의 홈경기 이틀 전 열리는 K리그 올스타전을 관람한 팬들에게 입장권을 할인판매하기로 했다.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3'은 21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일반석에 한해 성인·청소년·어린이 전 권종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23일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올스타전 티켓을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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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올스타전의 취지에 동참하는 의미로 이번 홈경기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이틀 간격으로 축구 잔치를 느낄 수 있는 주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부산전은 팀 통산 리그 400승을 달성한 서울과 팬들의 축하파티를 겸한다"라며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축구를 만끽할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의 홈경기의 예매는 구단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공식 애플리케이션, 인터파크 홈페이지(sports.interpark.com)를 통해 경기시작 3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와 트위터(@FCSEOUL), 페이스북(/fcseoul), 공식 블로그(fcseoulstory.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전성호 기자 spre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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