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광고 촬영 현장 공개…'댄디' 매력 발산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김주혁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나무엑터스는 6월부터 새롭게 발간한 웹진 N매거진을 통해 소속 배우 김주혁의 동국제약 '인사돌'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혁은 사극 모습과는 또 다른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주혁은 현장에서 부드럽고도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MBC 특별기획 '구암 허준'의 촬영으로 인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전혀 피곤한 기색 없이 스태프들에게 먼저 말을 걸고, 대기 시간에는 유머러스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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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촬영 현장 사진은 '구암 허준' 속 김주혁의 열정적이고 진지한 모습과 함께 대비돼 더욱 더 눈길을 끌고 있다. '구암 허준' 속 김주혁은 인간적인 허준의 모습부터 명의로 거듭나며, 환자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몸에 옮는 전염병도 상관치 않는 열정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한편 '구암 허준'은 지난 방송 분에서 허준을 음해했던 혜민서의 서리가 전염성 농가진(膿痂疹)에 걸려 정성껏 돌보던 허준 또한 농가진에 전염되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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