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中방송국 스튜디오 포착 '중국어 대본 눈길'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공현주의 중국 방송국 스튜디오 직찍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현주, 중국 방송국 스튜디오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공현주는 중국 북경의 한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방송 녹화가 들어가기에 앞서 대본 숙지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깨알같은
한자가 가득 차 있는 중국어 대본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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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공현주 중국어 공부 엄청 많이 한 듯", "공현주 중국어 실력 대박", "쇄골미인이 따로없네", "중국 스튜디오를 밝히는 여신 미모"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15개국에 생방송된 중국 산시(陝西)TV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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