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재배 일지, 정성이 수포로 돌아간 사건 '웃음'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슬프면서도 웃긴 '수박 재배 일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박재배일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박을 재배한 사람의 수박 성장 과정을 기록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수박을 손에 올려놓고 크기 변화를 눈에 보기 쉽게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마지막 사진 속 수박은 주인의 손이 아닌 개의 입 속에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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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의 손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개의 목을 붙잡고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지막 사진보고 빵 터짐", "아이고 아까워라", "개 표정 너무 당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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