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오너 사퇴에 깜짝 하한가..이유는?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오너가 사퇴한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2,000 전일대비 2,850 등락률 -8.18% 거래량 1,855,086 전일가 34,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이 하락 도중 잠시 하한가를 다녀왔다.
13일 오전 9시24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보다 1250원(3.89%) 내린 3만850원을 기록 중이다.
GS건설은 허명수 사장이 대표이사(CEO)를 사임하고 임병용 경영지원총괄(CFO) 대표이사를 새 CEO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허 사장이 최근 경영위기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경영자로써 책임경영확립을 위해 스스로 물러나면서 단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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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의 사퇴에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오전 9시3분 무렵 갑자기 하한가까지 밀렸다. 한국투자증권 창구에서 나온 개인 물량 3만2000주가 결정적 작용을 했다. 하지만 바로 저가매수가 들어오면서 낙폭을 3%대로 줄였다.
전문가들은 "시장가로 대규모 매도 주문을 하면서 갑자기 하한가로 간 것으로 보인다"며 주문실수 가능성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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