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소프트, 와이파이 탑재한 2채널 블랙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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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차량용 블랙박스 전문업체 피타소프트(대표 허현민)는 11일 2채널 블랙박스 '블랙뷰 와이파이 2채널' 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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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로 전·후방 영상을 녹화할 수 있으며 어디서나 실시간 녹화영상(VOD)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니의 엑스모 시모스(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주간은 물론 빛이 적은 야간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번호판 식별이 가능하다. 시야각은 최대 139도이며 360도 회전이 가능해 녹화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내장 와이파이(Wi-Fi)가 탑재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녹화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유투브 업로드도 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16GB 제품이 39만9000원, 32GB 제품이 42만9000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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