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피타소프트, 블랙박스 '블랙뷰WiFi'
와이파이 기능에 풀HD 영상 실시간 전송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차량용 블랙박스 전문업체 피타소프트는 최근 '블랙뷰 와이파이' 블랙박스(모델명: BlackVue Wi-Fi DR500GW-HD)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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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뷰 와이파이 블랙박스는 풀HD(1920*1080, 최대 30 프레임) 초고속의 선명한 화질에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하고 전송할 수 있는 와이파이 기능이 추가된 게 특징이다. 내장 와이파이가 탑재돼 있어 스마트폰(안드로이드, 아이폰, 태블릿)에 설치된 블랙뷰 애플리케이션에서 VOD 녹화영상과 라이브 뷰(실시간 영상확인) 기능을 작동할 수 있다. LCD 또는 SD카드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다. 또 실시간으로 유튜브에 전송할 수 있어 제품 출시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에 탑재된 156도 고화질 광각렌즈 덕분에 최대 시야각을 확보, 정확한 사고 기록을 파악하는 한편 고해상도 메각픽셀 렌즈로 더욱 선명한 주야간 주행을 식별할 수 있다. 아울러 G센서와 고감도 GPS(위성항법장치)가 내장돼 차량 속도와 녹화 위치 정보 등 자세한 주행기록을 블랙뷰 소프트웨어로 확인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을 기본으로 최근 여성 운전자를 위한 화이트 제품까지 갖췄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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