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석채 KT 회장이 11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열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성과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2017년까지 네트워크 고도화에 별도로 3조를 투자하고 2만 5천 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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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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