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이석채 회장은 11일 KT 광화문 지사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 소프트웨어 구매방식에 변화가 있어야 대한민국도 변한다"며 "박근혜 정부도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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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핵심은 소프트웨어를 비용 개념으로 보지 않는 것"이라며 "KT도 소프트웨어 가치를 보고 현재까지 100억 정도의 소프트웨어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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