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오피스텔 신세계건설 ‘로제리움 2차’ 분양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친환경 열풍이 아파트에서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이 짓는 서울 구로동 97일대 ‘로제리움 2차’ 오피스텔은 단지 내 공원과 19·20층 옥상이 부분별 공원으로 꾸며진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2∼지상20층 규모로 전용면적 20㎡이하 소형이다. 오피스텔 372실과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성된다.
로제리움 2차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친환경 공원을 조성했다. 또 소형주택의 한계를 넘어선 공간 활용 평면과 함께 차별화된 인테리어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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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7호선 대림역이 걸어서 5분, 서부간선도로·올림픽대로 등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인근에 롯데백화점·이마트·구로구청·고대구로병원 등이 위치해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여성 독신자를 위해 복도와 지하에 CCTV를 설치했다.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국토교통부 표준바닥시공규제 두께(19∼21㎝)보다 두꺼운 22㎝로 시공한다. 층고도 기존 보급된 오피스텔보다 높은 2.4m로 설계했다. 입주는 올 11월 예정이다. 문의(02)851-1734
권용민 기자 fest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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