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몬' 깜찍한 캐릭터로 달려볼까
백호소프트, 깜찍한 런슈팅 게임 '점핑몬 for Kakao'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쏘고 달리고 점프하고'
깜찍한 캐릭터를 앞세운 횡 스크롤슈팅 모바일게임 '점핑몬'이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카카오게임용 타이틀로 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니르바나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창열)가 개발하고 백호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점핑몬 포 카카오'는 사용자가 슈팅, 달리기, 점프 등 비교적 직관적이고 쉬운 손 조작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게임은 총 3종의 요정 캐릭터로 나뉘어 있으며 다양한 스킬과 아기자기한 모습을 갖춘 30여종의 펫을 선택할 수도 있어 수집의 재미도 곁들여진다.
특히 게임 도중 다량의 별을 모으면 '스타러쉬'란 피버모드를 통해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묘미를 주는데다가 그래픽도 화려해 게임 조작에 익숙하지 못한 일부 여성층에게도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백호소프트는 '점핑몬 포 카카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2주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러시거리 2000m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 10명을 추첨해 백화점상품권 100만원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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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369'란 이름의 이벤트는 매일 3, 6, 9, 13, 16, 19, 23시마다 선착순 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 '점핑몬 포 카카오'에서 친구를 초대하면 초대 수에 따라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고, 리뷰 글을 남긴 모든 사용자에게 게임머니를 제공한다.
백호소프트 양창규 본부장은 "점핑몬 포 카카오는 간단한 조작감 속에서도 긴장감을 유발하는 아슬아슬한 게임플레이가 매력 포인트"라면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배경화면도 좋은 평가가 기대된다"고 론칭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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