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정규 1집 판매량 10만장 돌파 '인기 여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엑소(EXO)가 정규 1집으로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3일 출시된 정규 1집 앨범 'XOXO(Kiss&Hug)'는 일주일이 지난 10일 현재 한터차트, 핫트랙스, 예스24 등 각종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에서 일간차트는 물론, 주간차트까지 모두 정상에 올랐다.

AD

특히 한터차트에 따르면 엑소는 앨범 발매 1주일 만에 118,595장을 판매하며 오프라인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엑소는 타이틀 곡 '늑대와 미녀(Wolf)'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