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포항 오천 경남아너스빌' 조합원 모집이 시작됐다. 사진은 오천경남아너스빌 조감도.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포항 오천 경남아너스빌' 조합원 모집이 시작됐다. 사진은 오천경남아너스빌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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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포항 오천 경남아너스빌' 조합원 모집이 시작됐다. 이 아파트는 오천 인근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규모는 지하 1~지상 18층짜리 8개동으로 총 660가구다. 주택형은 전용 59.76~72.37㎡ 다. 입지는 ▲포스코 ▲포항철강단지 ▲포항신항 ▲포항공항 ▲블루밸리와 가까워 수요가 풍부하다.

이 아파트는 사업부지 매매계약이 완료됐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에서, 시공사는 경남기업이 맡는다. 사업지연이나 분담금 증액 등의 걱정도 없을 것이라는게 조합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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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는 3.3㎡ 당 500만원선이다. 계약금 10%를 납부하면 중도금(60%)과 잔금(30%)는 준공시기에 납부하면 되기 때문에 입주 전까지 추가비용이 들지 않는다.

조합원 자격요건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당시 포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20세 이상의 자녀를 독립세대주로 구성한 주택 소유주 ▲전용면적 60m2(구 25평) 이하 주택 1채 소유자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한 경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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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구정리 570번지 일원에 있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577-0537


권용민 기자 fest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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