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미로, 더블케이와 손잡고 8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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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여성 솔로가수 안다미로(ANDAMIRO)가 약 8개월 만에 전격 컴백을 선언했다.


안다미로는 지난 5일 정오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AITING(Feat. Double K)'를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그의 이번 신곡에는 힙합 뮤지션 Double K가 랩 작사와 랩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신예 섀도우(Shadow)가 메인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 그리스 출신의 준애리아(Georgios'JUN AREIA'Tryfonas)와 일본 DJ 유타(YUTA)가 편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국내에서는 아직 시도된바 없는 어쿠스틱(acoustic)과 일렉트로닉(electronic) 장르가 혼합된 미디엄 템포의 어쿠스트로닉(acoustronic) 장르를 차용, 리스너들의 청각을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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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떠나려는 남자와 붙잡으려는 여자의 솔직한 심정을 직설화법으로 표현한 가사와 더블케이의 감각적인 랩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다미로 드디어 나왔구나! 흥하길", "패션이 궁금하다", "방송에서 빨리 봤으면 좋겠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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