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7일 광양제철소에서 개수공사를 마친 1고로(용광로)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번에 가동되는 1고로는 1987년 처음 준공된 이래 두차례 개수공사를 거쳐 6000㎥규모로 세계 최대 규모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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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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