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의 위엄(출처 : 나인개그)

독일어의 위엄(출처 : 나인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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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독일어의 위엄'이라는 온라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인기인 '독일어의 위엄' 게시물에는 다른 언어에 비해 단어가 복잡하고 긴 독일어의 특성을 유머러스하게 소개했다.

한 예로 '나비'는 이탈리아어로 '파르팔라(farfalla)', 프랑스어로 '파피욘(papillon)', 영어로 '버터플라이(butterfly)', 스페인어로는 '마리포사(mariposa)'다. 영어철자를 읽을 수 있다면 충분히 발음할 수 있는 단어들이다.


하지만 독일어로 '나비'는 '슈메터링(schmettering)'이다. 이 언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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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pen) 역시 다른 언어는 펜나(penna), 플루마(pluma) 등 비교적 발음이 쉽지만 독일어는 '쿠겔슈라이버(kugelschreiber)'로 발음하기 어렵다.


해당 게시물에는 다른 나라 단어 발음에는 여유만만한 태도를 취하다가 독일어 발음에 '멘탈붕괴'되는 사람의 표정이 그려져 있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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