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의 적' 이적 "김병욱PD 새 시트콤 준비 중" 너스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이적과 존박의 색다른 변신으로 방송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방송의 적' 녹화에서 시트롬 '하이킥'을 연출한 김병욱PD를 향해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주 가수 크리스탈에 이어 이날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탤런트 백진희는 이적에게 "선배님, 연기는 안하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적은 너무나도 천연덕스러운 말투로 "하이킥 김독님 새 작품 들어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 준비하고 있어. 언제 부르실지 모르니까"라고 응수했다.

AD

백진희는 이적과 함께 김병욱 PD의 시트콤 '하이킥3'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이적은 김병욱 감독을 향해 간접적이지만 적극적으로 신규 프로그램 출연 의사를 표현하는 재치를 발휘한 것. 최근 김병욱 감독은 언론을 통해 오는 9월 방송을 목표로 케이블채널 tvN과 손잡고 새 시트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방송의 적' 2화는 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유수경 기자 uu8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