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 여름 인기메뉴 '애플망고 빙수&블루베리 빙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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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로비라운지 바당에서 '망고 빙수'와 '블루베리 빙수'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애플망고 빙수는 수제 망고 셔벗 위에 신선한 애플망고 2개 이상의 분량을 듬뿍 올리고 우유를 얼려 만든 얼음을 갈아 올리고 팥을 곁들여 만든다. 사과처럼 빨갛고 커서 ‘애플망고’라고 불리게 된 제주산 최고품질의 망고는 과육의 신선함이 살아있고 일반 망고보다 과즙이 풍부하며 부드럽고 달콤하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제주산 애플망고의 풍부한 과즙과 달콤한 맛에 반해 망고 셔벗을 추가로 구매해서 먹는 고객들과 호텔에서 제공되는 망고를 따로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들도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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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빙수는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에 얼음을 얇게 갈아 올리고 잘 익은 유기농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여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저열량, 저지방인 블루베리는 여름철 디저트와 궁합이 잘 맞는 과일이기도 하다. 보통 2인 이상으로 제공되는 빙수지만 1인용 빙수도 제공할 예정이다.

가격은 1인 기준 2만5000원. 문의 064-735-5587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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