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TV, 방통위 '바른 방송언어상' 수상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국방홍보원 국방TV가 27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 특별상 부문에서 '바른 방송언어상'을 수상했다.
국방TV는 국방부 병영정책과와 공동기획 프로그램 '장병언어 순화교육 다큐'를 2012년 10월부터 30분 품 총 5부작으로 제작해 방영하고 있다. '장병언어….'는 다양한 사례와 전문가의 심층적인 분석으로 올바르고 긍정적인 언어 소통과 올바른 언어사용을 통한 '우리말 생태환경'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철식 국방홍보원장은 "지속적으로 군내 언어 순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여 올바르고 긍정적인 언어로 소통이 잘되는 신나는 병영 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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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병언어 순화교육 다큐'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재방송 저녁 7시30분)에 스카이라이프(533번), IPTV(260번), 전국 각 지역 케이블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국방홍보원은 국방매체(TV, 신문, 라디오)를 통해 새롭게 순화된 병영생활언어를 영상물 방영, 웹툰, 뉴미디어 등을 활용한 홍보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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