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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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런던 출신의 73세 할머니 자넷 마틴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야생 동물농장에서 나일 악어와 마주보는 위험한 모험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마틴은 수영복 차림으로 쇠창살로 만들어진 원형 보호망 안에 들어간 채 악어 바로 앞까지 접근했다. 불과 철창 하나 거리만을 두고 위험천만한 모험을 감행한 셈이다. 마틴은 지난 7년간 이곳에서 악어 100마리를 돌보는 자원봉사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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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은 자신의 모험에 대해 "매우 흥미롭지만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심장 인증", "무섭겠네요",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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