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봄나기]비타민 B·C 최적 섭취, 피로야 가라
녹십자…기능성 비타민제 '비맥스'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기온이 오르락내리락 파도를 타더니 어느새 민소매 옷이 자연스러운 여름 날씨가 됐다. 한낮 최고 기온은 30도 안팎으로 훌쩍 뛰어 여름의 시작을 일찌감치 알렸다. 하지만 아침엔 아직 얇은 겉옷이 필요할 정도로 여전히 일교차 10도 가량 을 유지하고 있다. 일교차가 크면 우리 몸의 체온 조절기능과 면역력이 떨어진다. 우리 몸이 쉬이 피로해지고 크고 작은 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그만큼 커진 것이다. 운동 부족, 영향 불균형 등도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된다.
기온 변화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을 기본기를 갖췄다면 활기찬 나날을 보내는데 별 문제가 없을 테다. 하지만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이 없었다면 '건강 도우미'를 챙겨보자. 특히 매우 적은 양으로도 물질 대사나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필수 영양소 비타민은 음식이나 비타민제를 통해 보충해야 한다. 나른한 봄, 삶의 활력을 주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제품을 알아봤다.
◆녹십자…기능성 비타민제 '비맥스'= 기후 변화 등으로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요즘,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각종 필수 성분이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이중 비타민은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등 인체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반드시 음식이나 비타민제를 먹어 보충해야 한다.
녹십자의 '비맥스'(B-max)는 최적의 비타민 섭취량을 담은 기능성 비타민제다. 비타민 B1, B2, B3, B5 등 비타민 B군 8종과 비타민 C가 최적 섭취량 기준(ODI)에 따라 함유돼 있다. 취적 섭취량은 영향 결핍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최소 섭취량과 달리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섭취량을 말한다.
비맥스는 이 기준으로 비타민을 함유해 영양 불균형에 따른 대사 장애와 피로 등을 개선해준다. 특히 고 활성형 비타민 B1인 벤포티아민이 들어있어 생체 이용률이 푸르설티아민 보다 4배 높고 흡수는 5배나 빨라 오랫동안 체내에서 항피로, 항스트레스, 에너지 대사 등의 활동을 한다. 또 에너지 생성이 필요한 마그네슘과 남성 호르몬 증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아연 등이 복합 처방됐다. 음주로 인한 간 기능 손상 회복에 도움을 주는 우루소데옥시콜린산과 메티오닌도 포함됐다.
녹십자 관계자는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필수 성분과 영양소를 최적 함유량 기준으로 처방했다"면서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비맥스를 하루 1~2정만 먹으면 충분한 영양 균형을 이루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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