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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신텍, 2Q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전망<우리투자證>

최종수정 2013.05.22 07:54 기사입력 2013.05.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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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NH투자증권 은 22일 에 대해 올해 2·4분기에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석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18억원, 35억원으로 전기 대비 15.9%, 29.6% 증가할 것"이라며 "삼척그린파워 등 3000억원 내외 높은 수주잔고의 지속적인 매출인식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도 점진적인 분기 실적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하 연구원은 "석탄발전의 보일러 관련 신규 수주는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될 것"이라며 "올해 한솔신텍의 신규수주는 428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현재 부진한 주가 수준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의 신규수주 지연에 따른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한솔신텍의 최근 주가는 전고점 대비 13.8% 하락하며 부진했다"며 "하지만 2분기 실적 급증과 하반기 보일러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의 높은 수주 가능성,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등 고려 시 충분히 반등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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