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빨라진 더위에 벌써부터 쿨비즈 복장 착용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평년 보다 일찍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평년보다 보름 정도앞서 직원들의'쿨비즈'하절기 복장 착용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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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주부터 전력 당국이 '전력 수급 비상 체제'에 들어가는 가운데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사무직 뿐 아니라 영업관리직 전사원을 대상으로 쿨비즈 복장을 시행한다. 판매사원들의 경우 브랜드별컨셉에 따라 자율 시행하되 가급적 시원한 느낌의 복장 착용을 권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아이파크백화점 임직원들은 넥타이를 메지 않는 반팔 셔츠와 편안한 면바지 착용으로 근무하게 된다. 다만고객을 상대하는 백화점 업무의 특성상 일부 기업에서 시행하는 '슈퍼 쿨비즈'의 반바지 차림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번 하계 복장 시행은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적용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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