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세균·냄새·생활구김까지 한번에 싹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LG 트롬 스타일러'는 양복, 니트, 스웨터 등 자주 세탁할 수 없는 의류를 세균, 냄새, 생활 구김 제거 및 향기 추가까지 한 번에 처리해주는 신개념 의류관리기다.


'바지 전용 구김 관리기능'은 기존 제품 사용 시 앞 주름을 다시 잡기 위해 다림질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준다. 이 기능은 생활 구김은 제거하면서도 바지의 필요한 주름은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구김제거'기능을 선택하면 미세한 스팀을 분사하면서 옷을 좌우로 흔들며 옷감의 구김과 미세먼지를 말끔히 제거해준다.

살균효과도 탁월하다. 고운의 스팀입자가 옷 속에 스며들어 각종 세균을 99.9% 이상 제거해준다. 이 제품은 영국 알레르기협회와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 국내외서 살균인증을 획득했다.

AD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와 함께 고온의 열풍 건조방식이 아닌 히트펌프 저온 건조기능을 채택해 옷의 수축이나 변형을 방지하고 옷감을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 제품은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2013 iF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