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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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조양래 한국타이어그룹 회장의 재산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는 조회장이 보유한 재산이 한국타이어 주가 상승에 힘입어 10억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조회장은 한국타이어 주식 15.99%를 소유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주가는 16일 오전 11시 현재 50900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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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재산은 지난달 발표된 포브스 선정 한국의 부자 50명 발표시만해도 9억500만달러로 25위를 차지해었다. 조회장의 재산 규모는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과 비슷한 수준이다.

조회장의 아들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도 한국 부자순위 49위에 올라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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