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화성개발이 경기 안양시 비산동에 공급하는 '비산 화성파크드림' 청약접수가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실수요자의 선호가 높은 84㎡ 이하 중소형 평형 위주의 공급과 뛰어난 교통여건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1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비산 화성파크드림' 청약접수에는 총 191가구 모집에 320명이 접수, 1.6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3순위에서 마감했다.

평형별로는 67㎡ 1대 1, 68㎡ 1.38대 1, 72㎡ 1.81대 1, 84㎡A 2.07대 1, 84㎡B 1대 1, 84㎡C 1.05대 1, 108㎡ 1.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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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4~지상 24층 규모, 2개 동으로 아파트 191가구, 오피스텔 19실 등 총 21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특화된 수납공간, 맞춤선택형 공간설계, 벽지 색상을 선택하는 셀프 코디, 명품 디자이너 베라왕이 디자인한 고급 벽지 등이 특징이다.

단지 옆을 흐르는 안양천과 함께 주변에 쇼핑, 의료, 교육 등의 기반시설을 갖춘 이 아파트는 경수대로, 관악대로 등을 통해 안양시내는 물론 서울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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