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구글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900달러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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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오전 10시 57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거래되는 구글 주가는 전일보다 2% 상승한 905.3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911.44달러까지 올랐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로써 구글의 시가총액이 3000억달러에 육박해 애플과 약 1120억달러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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