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떠나는 ‘포항관광 임시열차’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18일 호미곶 광장 및 죽도시장 등지 방문…요금 어른기준 6만1000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천안서 떠나는 ‘포항관광 임시열차’가 운행된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천안역은 18일 포항 호미곶 광장 및 죽도시장을 돌아보는 임시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천안역 주최, 대전홍익관광여행사가 주관하는 이번 여행상품은 오전 7시27분 천안역을 떠나 오전 11시57분 포항역에 닿아 호미곶 광장(등대박물관) 관람, 농수산물 유통집결지 죽도시장에서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이어진다.
요금은 천안역 기준 ▲어른 6만1000원 ▲경로 5만8800원 ▲소아 4만9800원으로 무궁화열차 왕복운임, 연계버스비, 점심 및 저녁식사비, 여행자보험료가 들어있다.
이 열차는 하루만 운행된다. 천안역(오전 7시27분), 소정리역(7시37분), 전의역(7시42분), 조치원역(7시55분), 대전역(8시20분)에서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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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 종합여행→기차여행 코너에서 ‘포항’을 검색하거나 천안역 마케팅팀(☎041-557-7788)으로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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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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