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서울제약은 9일 이사회를 열고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대상자는 에이티넘팬아시아 투자조합, 배정주식수는 55만7769주다.

AD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