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HN, 1Q 실적발표에 외국계 팔자..↓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3,0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5.71% 거래량 1,601,442 전일가 201,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이 1분기 실적 발표후 하락세다. 외국계 증권사들을 통한 차익매물이 주가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9일 오전 9시16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1만원(3.33%) 내린 29만500원을 기록 중이다. CS와 DSK가 매도 상위 1, 2위 창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NHN은 1분기 영업이익 1911억원, 매출액이 67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570억원이다. 지난해 1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10.5%, 매출액은 17.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5.6% 늘었다.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였지만 주가는 정작 재료가 발표되면서 밀리기 시작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