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근로복지공단은 오는 11일 대학로 소극장 봄에서 극단 멍석의 '사랑 전원취소-이월처리' 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달 23일까지 제34회 근로자연극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극제에는 역대 최다규모인 37개 직장인 극단이 참여했다. 대전, 포항, 제주도 등 지역 극단도 참여했으며 이들은 연극 뿐 아니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상금은 1770만원이며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극단에는 상금 500만원과 해외문화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 최고상 수상작은 다음달 29일 시상식에서 앙코르공연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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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모두 무료 관람이며 근로자문화예술제 홈페이지(http://www.workarts.co.kr/)에서 초대권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복지사업국(02-2670-0466) 또는 KBS미디어(02-6939-8198)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민 기자 hme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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