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나빌레라 한무공연단’, 비아동 노인요양원 찾아 축하 공연"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 탄생 100주년 기념,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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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태) ‘나빌레라 한무 공연단(이하 공연단)’은 지난 7일 비아동에 위치한 뜰안애노인요양원(대표 김민화)을 찾아 문화·예술 공연을 펼쳤다.

비아동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광주시 행복한창조마을만들기 사업에 아산마을이 선정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것.


요양원에 생활하는 50여 명의 어르신들은 공연과 음식을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공연단은 지난 2010년부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화·예술을 누리고자 찾아가는 공연 봉사활동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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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아 한국무용, 민요, 관현악, 성인가요 등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신청은 첨단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971-9500으로 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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