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쓰는 제품이라면 '자외선 차단' 기능은 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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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봄철 미용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이다. 겨울에 비해 두 배 가량 증가하는 봄철 자외선은 방어능력이 떨어진 약한 피부에 기미와 주근깨를 유발하고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고자 하는 여심은 최근 ‘자외선 차단’ 기능을 포함한 다기능 제품을 향하고 있다. 선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이중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어 봄철 야외 활동에서도 보다 안심할 수 있다.

로션, 에센스, 미스트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들이지만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더해진 일석이조 아이템을 모아 봤다.


◆안티에이징과 자외선 차단 효과를 동시에 전달하는 낮 전용 에센스

메리케이 타임와이즈 데이 솔루션 선스크린 SPF 35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동시에 봄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이중 기능성을 인증한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주름 및 잡티 생성 억제와 탄력 강화 그리고 자외선 차단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제품으로서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밍 펩타이드 성분이 표정 주름을 이완시켜주며, SPF35 지수로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자외선을 차단해 주어 더 효과적이다. 아이 크림 다음 단계 또는 모이스처라이저 전 단계에 얼굴과 목에 발라준다. 용량은 29ml로, 가격은 7만 9000원이다.


메리케이코리아 관계자는 “일상 생활 중에 가볍게 쬐는 햇볕이라도 자외선은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파괴해 피부 처짐과 주름을 유발한다. 타임와이즈 데이 솔루션 선스크린 SPF 35는 에센스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진 제품으로 매일 아침 부담 없이 사용하며 봄 자외선에 대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순한 보습 로션
아토팜의 보습 브랜드, 더마-비(Derma-B)가 봄 시즌을 맞아 출시한 ‘페이셜 모이스처라이저’는 촉촉한 수분감과 산뜻한 마무리감을 제공하는 데일리 로션이다. 뛰어난 보습력은 기본이고, SPF15 PA+ 지수를 갖춰 봄철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우리가족의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피부과 테스트 결과 무자극 판정을 받은 안전한 제품이며, 석유계 오일을 함유하지 않아 숨쉬는 피부 환경을 만들어 주어 답답함 없이 산뜻한 최적의 피부 컨디션으로 관리해 준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중 하나인 블루베리와 브로콜리싹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 보습과 진정효과 또한 뛰어나다.


130ml 용량에 가격은 1만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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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쿨링감의 안개 선 미스트
피부 건조함을 막기 위해 봄에 자주 사용하는 미스트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진 제품이 있다. 엔프라니 올댓선 쿨링 선 미스트SPF50+ PA+++는 자외선 차단과 함께 촉촉하고 상쾌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유기농 에코서트 인증의 녹차수와 에버라스팅 꽃수를 함유해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준다.


또한 자외선 A, B, 가시광선까지 차단하는 3중 차단 효과와 함께 5가지 식물 유래 성분 함유로 피부에 깊은 보습 효과를 부여한다. 100ml 용량에 가격은 1만 5000원 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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