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발연기에 성동일 부자 "깜빡 속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빠 어디가'에서 선보인 윤후의 발연기가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의 작은섬 안도에 있는 동고지 마을로 여덟 번째 여행을 떠난 다섯가족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민수, 윤후 부자와 김성주, 김민국 부자는 숭어 월척을 낚은 사실을 숨긴 채 성동일 부자를 속이기 위한 연기에 돌입했다.
민국이와 윤후 부자가 불가사리밖에 못 잡았다며 어색한 '발연기'를 펼쳤지만 용케(?) 성동일 성준 부자는 속아 넘어갔다. 특히 윤후의 발연기에 아버지 윤민수는 "최대한 말을 아껴라"고 코치해 보는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성동일, 성준 부자는 2시간만에 도다리를 잡은 사실을 자랑했지만 곧 커다란 숭어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아빠 어디가'에선 아이들이 잡은 해산물로 차린 저녁식사와 아귀를 잡기위해 가족들이 새벽배를 타는 모습, 윤후의 한밤중 거미소동 등이 방송됐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