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노인복지서비스 통해 어르신들 행복한 함평군 만들기 위해 최선 다 할 터"

안병호 함평군수 등  거동불편한 이르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병호 함평군수 등 거동불편한 이르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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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3일 제15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이해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들과 함께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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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관람을 통해 어르신들께 생활의 활력소를 안겨 주기 위해 열린 이번 나들이 행사에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40명과 함께 노인돌보미, 봉사자 등 50명이 참여하여 따스한 봄볕 속에 축제장을 찾은 주변 관광객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안병호 함평군수가 어른신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병호 함평군수가 어른신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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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어르신 1명당 노인돌보미와 복지담당공무원이 각 1명씩 동행하여 휠체어를 이용, 다육식물관, 나비곤충생태관 등을 관람하며 완연한 봄 정취를 만끽했다.
안병호 함평군수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모시고 이동하고 있다.

안병호 함평군수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모시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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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작은 행사였지만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바깥 체험의 기회를 더 확대해 나가는 한편 노인 돌봄서비스, 노인안부 살피기 등 실질적인 노인복지 서비스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함평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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