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한 번호판 떼어내는 공단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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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개성공단에 남았던 우리 측 관리인원 차량이 북한과의 실무협의를 타결한 가운데 3일 오후 경기 파주시 출입국사무소에서 귀환한 한 공단 직원이 북한 임시 번호판을 차에서 떼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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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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